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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4일 컴백’ 선미, 새 타이틀은 ‘WARNING’

기사승인 2018.08.20  10: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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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미, 3부작 프로젝트 마무리 앨범 오는 9월 4일 발표

▲ 가수 선미가 오는 9월 4일 새 앨범을 낸다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선미가 약 8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20일(오늘) 오전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선미는 오는 9월 4일 새 앨범 ‘WARNING(워닝)’을 낸다.

소속사 측은 공식 소셜 미디어에 선미의 신보 발매를 알리는 포스터를 공개하기도 했다. 검고 붉은 장미 2송이와 촛농이 떨어지고 있는 초가 눈길을 끈다.

‘WARNING’은 지난 해 8월 발표한 ‘가시나’의 프리퀄(그 이전의 일들을 다룬 속편)이자 올해 1월에 발표한 ‘주인공(HEROINE)’을 잇는 3부작 프로젝트의 마무리 앨범이다.

‘가시나’, ‘주인공’을 통해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음색을 자랑한 선미가 이번엔 어떤 무대를 꾸밀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선미의 ‘WARNING’은 9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공개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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