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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린' 배명호, '엔젤스파이팅 08' 출전 확정… "최종 목표는 UFC"

기사승인 2018.08.22  13: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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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KBS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서 예능감을 뽐낸 배명호 / 사진: 엔젤스파이팅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엔젤스파이팅에서 연승을 거둔 후 꿈에 그리던 UFC에 진출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울버린' 배명호(31, 부산 팀매드)가 엔젤스파이팅 웰터급 타이틀 2차 방어전에 나선다.

배명호는 오는 9월 15일, 엔젤스파이팅의 여덟 번째 공식 넘버링 대회인 '엔젤스파이팅 08' 메인이벤트에서 웰터급 타이틀 방어에 도전한다.

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 출연해 연예인 못지않은 예능감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배명호는 '사랑이 아빠' 추성훈과 '스턴 건' 김동현의 뒤를 이을 격투기 스타로 부상했다.

배명호는 22전 16승 1무 5패의 전적을 기록 중이다. 홍콩 레전드 FC 웰터급 챔피언 출신인 배명호는 국외 유명 격투단체 'DREAM(드림)'과 'MARS(마즈)', 영웅방 등에서 활약한 베테랑 파이터다.

지난 7월, '엔젤스파이팅 04'에서 배명호는 베크나자르 카이나자르를 화끈한 파운딩으로 제압해 엔젤스파이팅 초대 웰터급 챔피언에 올랐다. 이번 '엔젤스파이팅 08' 메인이벤트에 나서는 배명호는 "국내외를 통틀어 나를 이길 선수는 없다. 이번 '엔젤스파이팅 08'에 참가해 화끈한 KO승을 거둔 후, 꿈에 그리던 UFC에 진출하는 것이 최종 목표다"라고 밝혔다.

이어 배명호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강자가 우글거리는 UFC 무대에서 엔젤스파이팅의 위상을 알리고 싶다. 우리 주변의 불우한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배명호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엔젤스파이팅 측은 추후 '엔젤스파이팅 08' 참가 선수들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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