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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박민영, 로맨틱을 머금은 파리

기사승인 2018.08.23  00: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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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영, ‘그라치아’ 9월호 화보 공개

▲ 박민영의 파리 화보가 공개됐다 ⓒ그라치아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를 통해 물 오른 연기력으로 흥행과 화제성을 동시에 잡은 박민영의 로맨틱 파리 화보가 공개됐다.


박민영은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박민영이 좋아하는 여행지 중 하나인 파리의 로맨틱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완성도 높은 화보가 탄생했다.

그는 인터뷰에서 “연기를 짝사랑하다가도 혼자 토라지기도 한다. 작품을 하면서 호평 받아 이불 속에서 눈물 흘릴 만큼 기쁜 적도 있고, 마음 시리도록 아팠던 적도 있었다”고 지난날을 회상했다.

▲ 박민영의 파리 화보가 공개됐다 ⓒ그라치아

이어 그는 “10년 넘게 연기하면서 얻은 것은 일을 대하는 평정심이다. 이번 작품도 호평 속에 마무리 됐지만 그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보다 제 자신을 좀 눌러 주려한다. 하나의 캐릭터에 머무르지 않고 끝없이 도전하고 싶다. 연기는 평생 할 것이니 천천히 길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민영의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묻자 “’소확행’이란 단어를 며칠 전에 배웠다. 지금 이 순간 제 이야기를 듣고 진심을 알아주는 사람이 단 한명이라도 있을 때 행복을 느낀다. 힘들어서 지치다가도 한 사람이라도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제 진심을 알아주면 한 걸음 더 뻗을 수 있는 힘을 얻는다”고 답변했다.

▲ 박민영의 파리 화보가 공개됐다 ⓒ그라치아

한편, 박민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지난 20일 발간한 ‘그라치아’ 9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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