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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다이아 예빈 “유니티, 끝이 정해져 있는 그룹이니까…”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8.08.23  11:5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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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어’ 활동하며 더 하고 싶다는 욕심 커져... 아쉬움 남는다”

▲ 다이아, 유니티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 예빈 ⓒMBK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DIA(이하 다이아) 멤버이자 UNI.T(이하 유니티)로 활동 중인 예빈이 짧은 활동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다이아의 컴백 기념 인터뷰가 열렸다. 지난 9일 네 번째 미니앨범 ‘Summer Ade(서머 에이드)’를 내고 타이틀곡 ‘우 우’로 활발히 활동 중인 그들은 베프리포트와 만난 자리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예빈은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그램 ‘더유닛’에 출연해 최종 데뷔 멤버로 발탁, 유니티와 다이아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의진, 예빈, 앤씨아, 윤조, 이현주, 양지원, 우희, 지엔, 이수지 등 총 아홉 명으로 이루어진 유니티는 오는 9월 13일 마지막 앨범을 낸 뒤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게 된다.

이에 예빈은 “끝이 있다는 걸 알고 시작하지 않았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막상 시간이 지나 끝을 내야하는 순간이 다가오니까 다들 아쉬워한다”고 운을 뗐다.

아울러 “기간이 짧기도 했고. 못해본 게 아직 많아서 더 아쉽다. 지난 ‘넘어’ 활동 때보다 더 욕심이 커진 것 같다. 아쉬움이 큰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니티는 마지막 앨범 작업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히트 프로듀서 용감한형제가 만든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타이틀곡 ‘ㅇㅈㅇㅇㅈ’은 오는 9월 13일 발매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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