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빅스·구구단 소속사’ 젤리피쉬, 7인조 신인 보이그룹 론칭

기사승인 2018.08.23  12:11:40

공유
default_news_ad1

- 빅스 데뷔 후 6년 만의 새 보이그룹 데뷔

▲ '빅스 남동생' 보이그룹이 탄생한다 ⓒ젤리피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가 7인조 신인 보이그룹을 선보인다.


23일(오늘) 젤리피쉬 측은 “오래 전부터 차근히 준비해온 신인 보이그룹을 새롭게 인사드리게 됐다”며 “7명이 모인 팀으로. 추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하나씩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젤리피쉬는 2012년 데뷔한 빅스 이후 약 6년 만에 새 보이그룹을 내놓게 됐다. 또 2016년 데뷔한 구구단이 차근차근 성장하고 있는 만큼 새 보이그룹에 대한 관심이 집중된다.

소속사 관계자는 “보컬, 댄스, 비주얼적인 측면 외에도 창의적인 면모까지 갖추고 있다. 다방면에서 조화를 이루고 있는 실력파 신인이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따라서 젤리피쉬는 그룹 특징에 최적화된 특별 프로모션으로 멤버 개개인의 매력 어필에 집중할 계획이다.

한편, 젤리피쉬에는 빅스, 구구단을 비롯해 박윤하, 장혜진, 예원, 박정아 등이 소속되어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