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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빈자리 채우나... 이선빈 측 “‘사자’ 출연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8.25  12: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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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자’ 여주인공, 나나 → 이선빈?

▲ 배우 이선빈이 '사자'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이다 ⓒMBC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사자’에서 하차한 배우 나나 대신 이선빈이 물망에 올랐다.


25일(오늘) 오후 이선빈의 소속사 웰메이드스타 이엔티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이선빈이 ‘사자’ 제안을 받은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 검토 중인 단계”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나나의 소속사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사자’ 측에 계약 해지 통보서를 보냈다. 계약 관계는 적법하게 종료됐고 이후 법적 대응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정리할 것”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하지만 ‘사자’ 측은 “일방적인 내용 증명만을 갖고 출연 계약을 해지할 권한은 없다”고 반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자’는 나나의 빈자리를 채워야할 숙제를 떠안게 됐다. 이선빈이 나나의 대체자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사자’는 어머니의 의문사를 파헤치던 한 남자가 자신과 똑같은 얼굴의 인간을 하나 둘 만나면서 더 큰 음모에 휘말리는 판타지 로맨스 추리 드라마다. 박해진, 곽시양, 이기우 등이 출연을 확정하고 촬영에 돌입하고 있었으나 임금 체불 등 여러 문제가 겹치면서 현재는 중단된 상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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