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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EPL 풀럼·토트넘서 활약한 뎀프시, 35세 나이로 현역 은퇴

기사승인 2018.08.30  14: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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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풀럼과 토트넘서 활약하며 명성을 떨친 클린트 뎀프시가 35세 나이로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 사진: 시애틀 사운더스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과거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풀럼과 토트넘에서 활약하며 이름을 알린 클린트 뎀프시(35, 시애틀 사운더스)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29일(현지시간) 뎀프시는 현 소속팀인 시애틀 사운더스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역 은퇴 의사를 전했다.

지난 2007년 풀럼으로 이적한 뎀프시는 2012년부터 2013년까지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고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했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총 57골을 넣은 뎀프시는 프리미어리그에서 활약한 역대 미국선수 중 가장 많은 골을 넣은 선수로 기억되고 있다.

지난 2004년 미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은 뎀프시는 A매치 총 141경기를 소화하며 랜던 도노번과 함께 미국 대표팀을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으며, 2006·2010·2014 월드컵에서 3연속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뎀프시는 “프로 커리어를 시작한 뉴잉글랜드 레볼루션부터 풀럼, 토트넘, 시애틀 사운더스, 그리고 미국 대표팀까지 나를 응원해준 모든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평생 잊지 않겠다”며 팬들에게 감사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뎀프시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포스트시즌 포함 총 209경기에 출전해 79골 45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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