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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야 파도야’ 조아영 “고생한 만큼 받은 큰 사랑... 성장하는 배우 되겠다”

기사승인 2018.08.31  11: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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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아영,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서 오복실 役으로 열연

▲ '파도야 파도야'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던 조아영 ⓒKBS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달샤벳 출신 배우 조아영이 오복실로서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31일(오늘) 조아영은 소속사 sidusHQ가 공개한 KBS2 TV소설 ‘파도야 파도야(극본 이현재, 이향원·연출 이덕건)’의 종영 소감을 밝히는 영상에서 대본을 들고 시청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남겼다.

영상 속 그는 “제가 이 드라마를 시작할 때가 겨울이었는데 벌써 더운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 겨울에서 여름까지 오랜 기간 동안 스태프, 배우 분들이 고생하셨다. 그만큼 많은 사랑을 받은 것 같아서 드라마는 끝났지만 행복한 기분”이라고 말했다.

이어 “다음에도 복실이 만큼 예쁘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만날 수 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서 성장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지금까지 ‘파도야 파도야’ 복실이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TV소설 ‘파도야 파도야’에서 조아영은 가수로 성공하는 것이 꿈인 캐릭터 오복실 역을 맡아, 데뷔를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노력하는 당차고 야무진 면모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가수가 되는 과정에서 사기를 당하거나 사장의 배신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으로 응원을 받기도.

또한 오랜 시간 복실의 곁을 지킨 경호(박정욱 분)와 럭키기획의 사장 상필(김견우 분)과 삼각구도를 그리며 극에 재미를 더하다 결국 순애보 경호의 마음을 받아주며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한편, 조아영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고심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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