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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48’ 걸그룹 ‘아이즈원’ 확정... 장원영 1위·이가은 충격 탈락

기사승인 2018.09.01  1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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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가은, 방송 내내 상위권 유지... 최종 14위로 탈락

▲ '프로듀스48' 데뷔조에 오른 12명 ⓒMnet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Mnet ‘프로듀스48’의 막이 드디어 내렸다.


Mnet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1일 방송된 최종 데뷔 평가 무대, 데뷔조 발표 순간은 각각 자체 최고 시청률인 3.1%(평균), 4.4%(최고)를 달성했다. 또한 1534, 2049 타깃 역시 자체 최고 시청률로 9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데뷔조 이름도 공개됐다. ‘프로듀스101 시즌1’은 아이오아이, ‘프로듀스101 시즌2’는 워너원으로 결정된 만큼 팀명에 대한 관심이 지대했다. 시즌3에 해당하는 ‘프로듀스48’은 ‘아이즈원(IZ*ONE)’으로 결정됐다. 열 두 빛깔의 별들이 하나가 되듯, 소녀들이 하나가 되는 순간이라는 뜻이다.

1위는 장원영이었다. 총 338,366표로 데뷔곡 활동에서 센터를 담당하게 됐다. 그는 “사실 오늘이 제 생일이다. 이렇게 값진 데뷔라는 선물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며 “국민 프로듀서님들이 없었다면 이 자리에 서지 못했을 것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도와주시는 부모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열심히 하는 장원영 되겠다”라고 밝혔다.

316,105표를 얻어 2등한 미야와키 사쿠라는 “함께 고생한 연습생 여러분, 지원해주신 스태프 여러분, 무엇보다 응원해주신 국민 프로듀서 여러분께 감사하다.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이 그룹에서 열심히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앞으로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3등에 호명된 조유리는 높은 등수를 예측하지 못한 듯 한참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는 “제게 기적을 선사해주신 국민 프로듀서님께 감사 드린다”며 감격했다. 최예나는 4등, 안유진은 5등, 야부키 나코는 6등, 권은비는 7등, 강혜원은 8등, 혼다 히토미는 9등, 김채원 10등, 김민주는 11등, 이채연은 12등으로 데뷔조 멤버에 이름을 올렸다.

▲ '확신의 데뷔조'로 거론됐던 이가은이 최종 14위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Mnet

반전도 있었다. 플레디스의 이가은이 그 주인공. 그는 방송 내내 5위, 1위, 1위, 1위, 8위, 5위, 5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순위권을 유지했다.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활동했던 경험이 있었던 데다 실력, 비주얼 모두 뛰어났기 때문. 하지만 이가은은 최종 14위를 기록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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