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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고 카포랄, '엔젤스파이팅08'서 배명호와 격돌

기사승인 2018.09.03  16: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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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명호와 엔젤스파이팅 웰터급 타이틀을 놓고 격돌하는 로드리고 카포랄 / 사진: 엔젤스파이팅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전 세계 강자들과 싸워왔고 난 승리했다.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에 도전하게 되어 너무나 설렌다."


웰터급 파이터이자, 브라질 출신의 톱 그래플러 '카포랄' 로드리고가 '울버린' 배명호의 웰터급 챔피언 벨트를 노린다.

로드리고는 오는 10월 15일, 서울시 구로동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펼쳐지는 '엔젤스파이팅 08&더 리더스 오브 퓨처'에서 배명호와 웰터급 타이틀을 놓고 격돌한다.

로드리고의 상대인 배명호는 웰터급 강자로서, 최근 국내 예능 프로그램 등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로드리고는 아시아 유명 격투단체 'Kunlun fight(쿤룬 파이트)'의 챔피언 출신으로, 국외 종합 격투단체 IMPI와 RFC, WFCA, RUFF 등에서 22전 14승 8패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10월 로드리고는 몽골 아라샨 인터 몽골리아에서 개최된 'KUNLUN FIGHT& KUNLUN FIGHT MMA 15'에서 '쿤룬파이트 웰터급 챔프' 장 리펑에 1라운드 펀치로 KO승을 거두며 현 챔프 자리에 올랐다.

엔젤스파이팅과의 인터뷰에서 로드리고는 "엔젤스파이팅에 합류해 기쁘다"며 "배명호는 일본과 홍콩, 아시아권에서 강자로 유명하다. 그와 대결해 반드시 챔피언 벨트를 내 손에 거머쥐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호준 엔젤스파이팅 대표는 "배명호와 로드리고의 메인카드를 시작으로 다양하고 박진감 넘치는 대진들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 수익금의 일부는 배움의 기회가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기부된다"고 전했다.

로드리고와 배명호의 대결 외에 엔젤스파이팅 08에서는 '삼보 파이터' 이상수와 '現 엔젤스파이팅 무제한급 챔프' 틸렉이 맞붙을 예정이다. 또한 아이돌 그룹 BNF의 멤버 대원이 연예인 챔피언 타이틀을 잠시 내려놓고 슈퍼 파이트에 나서 강자들과 대결을 펼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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