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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이수연, "허경환? 주짓수 열정 대단해... 빨리 경기하고파"

기사승인 2018.09.06  10: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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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허경환과 주짓수 훈련에 매진 중인 로드FC 이수연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MBC에서 방영된 지상파 최초 격투 오디션 프로그램 ‘겁 없는 녀석들’에 출연해 격투기 실력 못지않은 미모로 화제가 됐던 이수연(24, 로드짐 강남 MMA)이 드디어 로드FC 팬들 앞에 첫 선을 보인다.


이수연은 오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제3회 세계종합격투기대축제 & 제1회 로드FC 주짓수 대회' 주짓수 부문에 참가할 예정이다. 현재 이수연은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로드짐 강남에서 개그맨 허경환과 함께 훈련에 매진 중이다.

이수연은 함께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허경환에 대해 “주짓수를 향한 열정이 정말 대단하시다. 틈틈이 기술 연습도 꾸준히 하시고, 늘 열심히 하셔서 하루하루 실력이 늘어나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다. 원래 운동신경도 있으셔서 잘 하시는 것 같다”고 허경환의 열정을 치켜세웠다.

▲ 주짓수 대회 출전을 앞둔 이수연 / 사진: 로드FC 제공

2년 6개월째 주짓수를 수련 중이라는 이수연은 “처음엔 상대방에게 기술이 잘 통하지도 않고 몸에 안 익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는데, 꾸준히 수련하다 보면 기술이 몸에 익숙해지고 조금씩 사용을 할 줄 알게 된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레 더 많은 기술을 배우고 싶고, 쓰고 싶은 마음이 커지면서 빠져들게 되는 점이 주짓수의 매력인 것 같다”며 주짓수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끝으로 이수연은 “파이터 데뷔전은 아니지만, 로드FC 팬들이 응원해주고 기다려 주신 만큼 최대한 실망하시지 않도록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빨리 경기를 하고 싶다. 주짓수 대회에 정말 나가고 싶었던 만큼 대회일이 다가올수록 너무 떨린다. 열심히 해서 꼭 우승하겠다!”며 결연한 포부를 전했다.

한편, 로드FC와 세계격투스포츠협회(회장 정문홍, WFSO)는 오는 1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제3회 세계종합격투기 대축제'와 '제1회 ROAD FC 주짓수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1,000여 개의 로드FC 가맹 체육관과 3,000여 명의 유소년 꿈나무들이 함께한다. 종합격투기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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