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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측 “6일 오후 퇴원... 당분간 건강관리에 힘쓸 것”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9.06  14:5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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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 아닌 지라시로 곤욕... 건강 문제로 5일 입원

▲ 구하라가 6일 퇴원했다 ⓒ콘텐츠와이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구하라가 검사와 치료를 마치고 퇴원했다.


6일(오늘) 오후 소속사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구하라가 금일 오후 퇴원했다. 당분간 건강관리에 힘쓰면서 휴식을 취할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구하라는 때 아닌 루머에 휩싸였다. 그가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다가 병원에 긴급 이송되었다는 루머가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삽시간에 퍼진 것. 이에 구하라 측은 “수면 장애가 있어 병원에서 치료 받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2008년 걸그룹 카라로 연예계에 데뷔한 구하라는 활동 변경을 넓혀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현재는 JTBC4 ‘마이 매드 뷰티 다이어리’에 출연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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