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펜타곤, 희귀 신경근육질환 환자 위해 5천만원 기부

기사승인 2018.09.06  18:33:47

공유
default_news_ad1

- “홍승성 회장 투병 계기... 신경근육계 질환에 대한 관심 많아졌으면”

▲ 펜타곤이 강남 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PENTAGON(이하 펜타곤)이 희귀 신경근육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


6일(오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펜타곤은 지난 5일 강남 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를 찾아 신경근육계 질환 환자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부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강남세브란스병원 호흡재활센터에서 희귀 신경근육질환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희귀 신경근육질환이란 운동신경이나 근육이 퇴화해 기능이 상실되는 병이다. 루게릭병, 근육병, 척수성 근위축증 등이 이에 속한다.

팀 리더 후이는 “소속사 회장님께서 투병 중이셔서 신경근육계 질환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아직 질환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부족하고 제도적, 경제적 지원이 열악해 제대로 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이 일을 계기로 신경근육계 질환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강남세브란스 호흡재활센터 최원아 교수는 “펜타곤의 소중한 기부와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이번 기부를 계기로 희귀 신경근육질환에 대한 사회적인 관심과 지원이 계속해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