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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굿 세형, 전치 4주 골절상으로 활동 중단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9.09  11: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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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형 “얼른 나아서 멋진 모습으로 설 것... 팬분들에게 죄송”

▲ 베리굿 세형이 부상을 당해 활동을 중단한다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BerryGood(이하 베리굿) 멤버 세형이 활동을 중단한다.


9일(오늘) 소속사 제이티지엔터테인먼트는 “멤버 세형이 지난 8일 오후 ‘DMC 페스티벌 2018 코리안 뮤직웨이브’ 참석차 차량에서 내리다 발목을 접질러 골절상을 입었다”며 “주치의와 상의 끝에 이번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세형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는 결정을 내렸으며, 부상이 악화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세형은 전치 4주를 진단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형 역시 지난 8일 공식 소셜 미디어 “오늘 방송하러 이동중 차에서 내리다 접질러 인근 병원에서 긴급치료를 받았는데 골절상으로 전치 4주를 받았다”면서 “얼른 나아서 다시 팬들 앞에 멋진 모습으로 찾아뵙겠다. 다시 한 번 미안하고 여러분 많이 사랑한다”고 전했다.

한편, 세형이 속한 걸그룹 베리굿은 지난달 16일 첫 번째 정규앨범 ‘FREE TRAVEL(프리 트레블)’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풋사과’로 활동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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