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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SNS] ‘전지적 참견 시점’ 선미 “제 사람들이 그런 말 듣는 게 너무 속상해”

기사승인 2018.09.09  17: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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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미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 후 일부 네티즌 “매니저와 갑을 관계?”

▲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선미와 선미의 매니저 ⓒMBC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선미가 MBC 인기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등장한 뒤 일부 네티즌들이 악플을 단 것에 대해 “속상하다”고 말했다.


9일(오늘) 선미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어떤 인식을 가지고 보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지극히 일부의 모습만을 보고 제 사람들이 그런 말을 듣는 게 너무 속상하다”고 썼다.

앞서 지난 8일 방송된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선미와 그의 매니저 이해주 씨가 함께 출연했다. 이 씨와 선미는 스스럼없는 사이임을 자랑했다. 이 씨는 선미의 방에 들어가 엄마처럼 직접 깨우기도 했으며, 죽이 뜨겁다며 식혀 먹이기도 했다.

이러한 장면을 본 출연자들은 “일할 땐 능력 있는 매니저인데, 선미를 챙길 때는 엄마 같다”며 놀라워하기도 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후 일부 네티즌들은 포털 사이트 댓글창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마치 갑을 관계를 보는 듯했다”고 평했다. 이에 선미가 “지극히 일부만 보고 제 사람들이 그런 말을 듣는 게 속상하다”고 말한 것으로 추측된다. 

한편, 선미는 지난 4일 신곡 ‘사이렌’을 발매하고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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