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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프리뷰] '2018 빅터 코리아오픈' A to Z

기사승인 2018.09.11  12: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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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빅터 코리아오픈' 포스터 /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배드민턴 세계 톱 랭커들이 총출동하는 '2018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월드투어'(총상금 60만 달러, 한화 약 6억 7천만 원)가 오는 25일(화)부터 30일(일)까지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서 펼쳐진다.


코리아오픈은 배드민턴 국제대회를 통해 국내 배드민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도모하고자, 지난 1991년 첫 선을 보였다. 코리아오픈 개최를 계기로 대한민국 배드민턴은 1996 애틀랜타올림픽을 비롯해 2000 시드니올림픽, 2004 아테네올림픽, 2008 베이징올림픽, 2012 런던올림픽, 2016 리우올림픽에서 메달을 따내며 배드민턴 강국으로 발돋움했다.

'2018 빅터 코리아오픈 배드민턴 월드투어'에는 총 21개국 약 35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개인전 5종목(남자단식, 여자단식,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으로 구성된 이번 대회는 오는 25일 예선라운드를 시작으로 30일 결승전 및 시상식으로 막을 내린다.

남자단식에는 세계랭킹 1위 빅토르 악셀센(덴마크)를 비롯해 세계랭킹 4위 모모타 켄토(일본), 여자단식에는 세계랭킹 2위 야마구치 아카네(일본), 10위 사이나 네흐왈(인도) 등이 출전해 자웅을 겨룬다.

▲ 손완호와 성지현 /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한국 대표팀은 단식 간판 손완호와 성지현(이상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을 포함해 총 56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선보인다.

한편, 지난해 펼쳐진 코리아오픈서 한국 대표팀은 손완호, 장예나/이소희가 각각 남자단식과 여자복식서 3위와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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