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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틱, 자체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 아이유 주연의 새로운 단편 영화 만든다

기사승인 2018.09.12  17: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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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아이유 내세워 4명의 영화감독과 합작

▲ 미스틱엔터테인먼트가 아이유를 주연으로 내세워 4명의 영화감독과 오리지널 시리즈를 제작한다 ⓒtvN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이하 미스틱)이 색다른 시도에 나선다. 영화감독 4명과 아이유를 주연으로 한 자체 오리지널 시리즈를 제작하는 것.


12일(오늘) 미스틱 측은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국내 영화감독 4명과 함께 아이유를 주연으로 한 자체 오리지널 시리즈를 제작한다”고 밝혔다. 이어 “4명의 영화감독은 아이유를 주연으로 각기 다른 주제와 콘셉트로 단편 영화를 만들고, 이 4편의 작품은 시리즈 형태로 공개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감독은 ‘마담 뺑덕’, ‘남극일기’의 임필성, ‘비밀은 없다’, ‘미쓰 홍당무’의 이경미,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의 김종관, ‘소공녀’의 전고운 등 총 4명이다.

가수, 배우로 활동 중인 아이유가 영화 주연으로 참여하는 것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흥미를 끈다. tvN ‘나의 아저씨’, SBS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등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아이유가 영화감독들과는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스틱 관계자는 “오리지널 시리즈는 단편 영화의 새로운 시도이자 도전”이라며 “한 명의 주인공을 4명의 감독이 어떻게 다르게 풀어냈는지 살펴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랜 기획 단계를 거쳐 이제 막 촬영에 돌입한 미스틱의 오리지널 시리즈는 추후 구체적인 내용을 밝힐 계획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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