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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혐의로 조사... 소속사 측 “확인하고 입장 낼 것”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9.13  14: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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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경찰서 측 “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혐의로 조사”

▲ 강남경찰서는 구하라가 남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콘텐츠와이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구하라가 ‘폭행 논란’에 휩싸였다.


13일(오늘) 오전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전 0시 30분쯤 강남구 논현동 소재 빌라에서 구하라가 남자친구 A씨(27)를 폭행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구하라는 헤어 디자이너인 남자친구 A씨가 결별을 요구하자 이에 폭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이 사건을 접수, 당사자와 연락해 출석 일정을 잡고 조사할 방침이다.

구하라는 쌍방폭행을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최근 구하라의 스케줄이 없어서 담당 매니저와 연락이 되고 있지 않다”며 “확인하고 입장을 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구하라는 지난 5일 약을 먹고 병원에 실려갔다는 이른바 ‘지라시’ 내용이 퍼지며 곤혹을 치렀다. 당시 소속사 측은 “구하라가 평소 소화불량과 수면 장애 증세로 치료를 받아왔다. 건강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내원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논란이 일단락된 바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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