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소년공화국 측 “무기한 활동 중단 협의... 30일 마지막 공연”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9.13  14:42:49

공유
default_news_ad1

- 소년공화국, 회사와 논의 끝 활동 무기한 중단 합의

▲ 소년공화국이 활동을 무기한 중단한다 ⓒ소속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그룹 소년공화국(Boys Republic)이 활동을 무기한 중단한다.


지난 12일 소년공화국 측은 공식 소셜 미디어 계정에 “오랜 시간동안 소년공화국의 컴백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주신 로열패밀리(소년공화국 팬클럽)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돼 죄송한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랜 고민 끝에 소년공화국 멤버들과 회사는 그룹 활동을 무기한 중단하는 것으로 협의했다. 이로 인해 그룹으로서 로열패밀리에게 마지막 인사를 드리기 위해 라이브를 진행하려고 한다. 마지막까지 로열패밀리의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소년공화국은 활동 중단을 알리며 마지막 공연 개최 소식을 전했다. 마지막 라이브 공연이 될 ‘The Last live-The End..and(더 라스트 라이브-디 엔드..앤드)’는 오는 30일 오후 7시 서울 KT&G 상상마당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한편, 원준, 선우, 성준, 민수, 수웅 5인으로 구성된 소년공화국은 2013년 6월 싱글앨범 ‘전화해 집에’로 데뷔했다. 지난해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그램 ‘더유닛’에 멤버 전원이 출연했지만, 모두 최종 데뷔조에 들지 못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