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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아, SBS ‘운명과 분노’ 캐스팅... 주상욱 여동생 役

기사승인 2018.09.13  15: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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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수아,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촬영 종료 후 SBS 주말극 합류

▲ 배우 박수아가 '운명과 분노'에서 주상욱 여동생으로 출연한다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가 활동명을 박수아로 변경한 가운데,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다.


13일(오늘) 소속사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이하 셀트리온)는 “박수아가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에 캐스팅됐다. 극 중 주인공인 주상욱의 여동생이자 재벌가 막내딸 태정민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태정민은 극의 중심인 TH그룹 일가의 천방지축 막내이다. 두 오빠와 달리 권력보다는 자신의 행복을 중요시하는 캐릭터로, 밝은 성격 이면에 언제 무너질지 모르는 연약함을 감추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그동안 다양한 장르, 캐릭터를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박수아는 태정민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보여주며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이라며 “철없는 부잣집 막내딸이지만 결코 미워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은 물론, 자신과 상반된 한 남자를 만나 진정한 사랑을 느끼며 한층 성숙된 모습을 보여주며 맹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달 촬영이 종료된 사전제작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에 출연하는 그는 곧바로 차기작을 찾으며 배우로 쉴 틈 없이 활동 중이다.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는 올 10월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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