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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신대남 대표 “현아·이던 퇴출, 논의 중... 다음 주 이사회 개최”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9.13  18: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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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큐브, 현아·이던 퇴출 발표 → 논의 중 → 다음 주 이사회 개최

▲ 이던(좌)과 현아(우)를 퇴출시킨다던 큐브 측이 입장을 번복했다. 신대남 대표는 "아직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라며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신중하게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현아와 펜타곤 멤버 이던을 퇴출시킨다고 발표했던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가 입장을 번복했다.


13일(오늘) 큐브 측은 늦은 오후 다시 자료를 내고 “현아와 이던을 퇴출시키나는 내용에 대해 회사로서는 아직 공식적인 결정을 한 바 없다”고 밝혔다.

특히 신대남 대표는 “현아와 이던의 퇴출에 대해 논의 중일 뿐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라며 “해당 아티스트의 의견도 중요하기 때문에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신중하게 결정되어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큐브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음 주 내로 이사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큐브는 앞서 “수많은 논의와 고심 끝에 현아, 이던 두 아티스트와는 신뢰 회복이 불가능 하다고 판단되어 두 아티스트의 퇴출을 결정지었다”고 했다.

지난달 현아, 이던이 언론 매체에 연락을 취해 직접적으로 열애 사실을 밝힌 게 주효한 이유라는 게 업계의 시선. 당시 펜타곤 후이와 함께 혼성유닛 TripleH(이하 트리플H)로 활동 중이던 둘은 음악방송, 팬사인회 등 공식 일정을 전면 취소한 바 있다.

현아는 그 이후 예정되어 있던 페스티벌에 불참했고, 이던은 펜타곤 공식 팬클럽 창단식을 비롯해 컴백 활동에서도 자취를 감췄다. 트리플H가 급하게 활동을 마감한 게 마지막 모습이 됐다.

이러한 와중에 큐브가 직접 밝힌 “퇴출”이 아직 “논의 중”인 상황임이 알려지자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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