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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우주소녀 연정 “‘프로듀스48’ 보니 색다른 느낌... 책임감 생겼다”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8.09.18  07: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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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즈원에게 하고 싶은 말? 후회 없이 그 시간 즐기길”

▲ 우주소녀 연정이 아이즈원 멤버들에게 "후회 없이 그 시간을 즐기라"고 조언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데뷔가 간절했던 소녀가 어느덧 어엿한 선배가 됐다. 데뷔 3년차를 맞은 우주소녀 연정의 이야기다. 2016년 Mnet ‘프로듀스101 시즌1’에 출연해 아이오아이로 활동했던 연정이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그룹 아이즈원에게 “후회 없이 그 시간을 즐기라”고 조언했다.


지난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우주소녀의 컴백 기념 인터뷰가 열렸다. 우주소녀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새 앨범 ‘WJ PLEASE?(우주 플리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부탁해’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연정은 “‘프로듀스48’ 최종 파이널에 응원을 가서 아이오아이 멤버들을 만났다. ‘프로듀스101 시즌1’ 때는 순위를 기다리며 떨고 있었는데, 무대 위에서 연습생들을 보고 있으니까 느낌이 색달랐다. 시간이 빨리 흘렀다는 걸 느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책임감이 더욱 커지는 것 같다. 그 때 데뷔해 벌써 3년차가 되지 않았나. 시간의 중요성을 느꼈다. 이번 우주소녀 활동 역시 책임감을 갖고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프로듀스48’ 최종 데뷔조 아이즈원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냐고 묻자 연정은 “후회 없이 그 시간을 즐기라”고 당부했다. 그는 “그 땐 체력적,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못 느꼈었는데, 지나고 보니 다 소중하고 재밌는 추억이었다”며 “그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다. 얼마나 소중한 결과인가. 후회 없이 열심히 그 시간을 즐기면서 활동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연정이 속한 우주소녀는 오는 19일 성소, 선의, 미기를 제외한 10인조로 컴백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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