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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우주소녀가 데뷔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③ (인터뷰)

기사승인 2018.09.18  07: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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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원 “‘비밀이야’ 차트 진입 후 이동 중인 차 안에서 멤버들 모두 통곡”

▲ 우주소녀 여름, 설아, 다원이 데뷔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언급했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우주소녀 멤버들이 데뷔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을 꼽았다.


지난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베프리포트와 만난 우주소녀의 여름은 “멤버들이 연기, OST,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약한 것도 기억에 남지만, 멤버들끼리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열었던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며 “우정(우주소녀 팬클럽) 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설아는 팬송 ‘2월의 봄’을 불렀던 당시를 회상했다. 그는 “무대에서 ‘2월의 봄’을 불렀다. 멤버들과 팬분들이 눈을 맞추던 그 순간이 참 기억에 남는다. 수많은 걸그룹 중 우주소녀 멤버가 되어 이렇게 사랑을 받는다는 게 감사한 일인 것 같다”면서 “그 감사함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다원은 ‘비밀이야’ 발매 후 음원차트 100위권 안에 진입했을 때를 언급했다. 멤버들은 다원의 말에 다함께 고개를 끄덕였다.

다원은 “‘비밀이야’ 발매 후 차트를 보고 멤버들끼리 다 울었다”면서 “특히 연정이의 고음 애드리브를 다 따라하는 장난을 칠 때도 울었다. 통곡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더 쇼’ 1위 후보에 들었던 것도 기억에 남는다. 팬분들도 함께 기뻐하고, 함께 울어주셨다. 아쉽기도 했고, 기쁘기도 했다. 기분이 오묘했었다”고 털어놨다.

한편, 우주소녀는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새 앨범 ‘WJ PLEASE?(우주 플리스)’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부탁해’로 다양한 음악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성소, 미기, 선의는 이번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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