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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메시, PSV전서 챔피언스리그 최다 해트트릭 기록 경신

기사승인 2018.09.19  14: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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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챔피언스리그 최다 해트트릭 기록을 경신한 리오넬 메시 / 사진: FC 바르셀로나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리오넬 메시가 해트트릭을 기록한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가 PSV 에인트호번을 완파했다.


바르사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 위치한 캄프 누에서 펼쳐진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B조 1차전서 에인트호번을 4-0으로 꺾고 조별리그 순항을 예고했다.

승리의 일등공신은 단연 메시였다. 전반 31분 아크 정면서 환상적인 왼발 프리킥으로 포문을 연 메시는 후반 32분 라키티치의 로빙패스를 왼발 하프 발리슛으로 연결해 두 번째 골을 뽑아냈다. 이후 메시는 후반 42분 수아레스의 스루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챔피언스리그 통산 8번째 해트트릭을 달성한 메시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7회)를 제치고 통산 해트트릭 순위 1위로 뛰어올랐다. 챔피언스리그 통산 103호골을 신고한 메시는 역대 최다골 1위인 호날두(120골)를 17골차로 추격했다.

바르사 원정서 대패한 에인트호번은 메시의 30번째 제물이 되고 말았다. 바르사 측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메시가 유럽대항전서 네덜란드 클럽을 상대로 골을 넣으면서 총 30개 팀을 상대로 골을 넣게 됐다”며 “메시의 해당기록은 더 경신될 여지가 있다. 바르사와 B조에 속한 인터 밀란과 토트넘을 상대로 메시가 아직 골을 넣지 못했기 때문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챔피언스리그서 쾌조의 출발을 한 바르사는 오는 10월 4일(목) 손흥민의 토트넘과 조별리그 2차전을 치른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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