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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BNF 대원, '엔젤스파이팅 08' 출전… “화끈한 타격전 펼칠 것”

기사승인 2018.09.20  17:5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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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엔젤스파이팅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보이그룹 BNF의 멤버 대원(28, 성난칸짐)이 엔젤스파이팅 케이지 위에 선다.


대원은 오는 10월 15일(월), 서울시 구로동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열리는 '엔젤스파이팅 08 &더 리더스 오브 퓨처'에 참가한다. 대원의 상대는 '터미네이터' 이재혁(19, 내수무에타이)으로, 국내 중소 입식 아마추어와 준 프로 무대에서 4전을 기록한 신예 파이터다.

자선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대표 박호준)'의 간판스타로 활동 중인 대원은 현 엔젤스파이팅 연예인 입식 챔피언이다. 지난 2016년 ‘MKF 인피니트 챌린지’에서 데뷔전을 치른 대원은 엔젤스파이팅 공식 넘버링 대회에 꾸준히 출전해 현재 5연승을 달리고 있다.

지난해 11월 펼쳐진 '엔젤스파이팅 05 & 별들의 전쟁'에서 '일본 개그맨 파이터' 켄지를 꺾고 초대 연예인 입식 챔피언에 올랐다. 183cm의 긴 신장을 이용한 니킥과 강한 펀치가 주특기인 대원은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의 타격 트레이너로 유명한 임세일(성남 칸짐) 관장의 가르침을 받고 있다.

대원은 "오랜만에 엔젤스파이팅 무대에 복귀할 수 있어 기쁘다"며 "지난 시합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화끈한 타격전으로 승리해 6연승을 이어갈 생각이다. 챔피언의 자존심을 걸고 이재혁과 멋진 경기를 펼칠 것이다. 연예인이 아닌 파이터로서 단체를 대표하는 챔피언 대원의 진면모를 이번 시합을 통해 보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엔젤스파이팅 08 & 더 리더스 오브 퓨처'에서는 대원과 이재혁의 대결 외에 로드리고와 배명호의 메인이벤트, '삼보 파이터' 이상수와 '현 엔젤스파이팅 무제한급 챔프' 틸렉의 타이틀매치 등 다양한 대진이 마련되어 있다. 엔젤스파이팅 측은 추후에 대진을 추가로 공개할 예정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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