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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남녀2’ 빅스 켄, 솔직한 고민 고백... 라비 “스트레스 받지 말아야”

기사승인 2018.09.21  11: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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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스 켄, ‘현실남녀2’서 탈모에 대한 고민 털어놔

▲ 빅스 켄이 '현실남녀2'에서 라비와 함께 고민을 나눴다 ⓒMBN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VIXX(이하 빅스) 켄과 라비가 탈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21일(오늘) 방송되는 MBN 남녀 현실 관찰 리얼리티쇼 ‘현실남녀2’는 현실남녀의 고민을 주제로 고민에 대한 남녀의 온도차와 해결법 등에 대해 살펴본다. 특히, 지난 방송부터 20대 대표 새로운 현실남으로 합류한 빅스 켄은 탈모에 대한 고민을 밝혀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

켄은 “화려한 무대 조명 아래선 머리가 더 빛난다. 탈모로 인해 정수리 두피가 훤히 보일 정도다. 요즘엔 모발이 점점 얇아져서 더 걱정이다. 그래서 몇 년째 두피 관리샵에 다니고 있다”고 토로했다.

이날 방송에서 켄은 바쁜 일정 탓에 오랜만에 두피 관리를 받으러 나섰고, 두피관리사가 권장한 모발관리에 좋은 콩류 식품을 한아름 사서 라비의 작업실을 습격했다.

켄을 본 라비는 “대머리 될 사람은 대머리가 된다”는 말과 함께 “유전이 제일 큰 거 맞지 않느냐. 형은 정수리 탈모다, ‘프랑스 축구전설’ 지단과 같은 탈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하지만 라비는 이내 곧 진지해졌다. 팀 내에서도 켄을 아끼기로 유명한 라비는 “형은 탈모를 고치려면 성격을 고쳐야 한다. 스트레스를 안 받아야 머리카락이 안 빠진다”고 충고했다. 이어 “지금도 이미 콩물을 쏟아서 스트레스를 받았지 않느냐. 그럼 콩을 먹어도 병원을 가는 것도 아무 소용이 없다”고 덧붙였다.

켄 역시 라비의 고민을 들어줬다. 라비는 “데뷔 7년차, 시기적으로 생각도 많고 예민할 수 있는 시기라 당연히 고민을 많이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경제적인 부분부터 회사 문제, 인간관계 등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다”면서 “근데 어차피 화날 일도, 걱정할 일도 생긴다. "지금 힘든 것도 분명 지나고 나면 별거 아닐 것”이라고 그를 다독였다.

이와 같은 모습에 현실남녀들은 “아이돌로서 쉽지 않은 고백을 털어놔줘서 고맙다”고 반응했고, 특히 양세형은 “똑같은 고민을 한 적이 있다. 정말 탈모에 대한 많은 공부를 했다. 머리 감는 방법과 말리는 방법만으로도 극복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빅스 켄과 라비의 후브로맨스 현장은 금일 밤 11시 방송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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