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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로드FC ‘태권 파이터’ 홍영기, 종합격투기 선수 된 이유는?

기사승인 2018.09.21  14: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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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 ‘태권 파이터’ 홍영기(34, 팀 코리아MMA)가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되는 '샤오미 로드FC 050'에서 나카무라 코지(33, P’s LAB OSAKA)와 맞붙는다.

홍영기는 “태권도의 강함을 종합격투기에서 증명해 보이고 싶었다. 또한 앞으로 태권도를 많이 아끼고 사랑한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고 격투기 선수가 된 이유를 밝혔다.

▲ 사진: 로드FC 제공

한편,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샤오미 로드FC 050'은 오후 7시부터 스포티비(SPOTV)에서 생중계된다. 다음(DAUM) 스포츠와 아프리카TV, 로드FC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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