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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보고”... ‘마성의 기쁨’ 최진혁·송하윤·이호원, 대본 삼매경

기사승인 2018.09.25  23: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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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성의 기쁨’ 제작사 “송하윤, 펜을 손에서 놓는 날이 없어”

▲ '마성의 기쁨' 주연들이 대본에 열중하고 있다 ⓒ골든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드라마 ‘마성의 기쁨’ 주역들의 촬영장 뒷모습이 공개됐다.


오는 26일 7회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맥스, MBN 수목드라마 ‘마성의 기쁨(극본 최지연·연출 김가람·제작 IHQ, 골든썸)’ 측은 최근 배우들이 대본을 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주역들의 호연, 탄탄한 연출이 빛을 발하는 것은 다 대본을 손에서 놓지 않는 배우들의 열정 때문이라는 것.

제작사 측은 “공마성 역의 최진혁과 주기쁨 역의 송하윤은 녹화가 없는 날에도 촬영장을 지키면서 대본을 분석한다”며 “특히 두 사람이 함께 연기하는 장면에 대해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고 여러 가지 버전을 공유한다. 최고의 장면을 선사하기 위해 늘 머리를 맞댄다”고 자랑했다.

이어 “송하윤의 손에서는 펜이 떠날 날이 없다. 그는 각 장면을 꼼꼼히 체크하며 자신의 연기 방향에 대해 세세히 적고, 이를 연기할 때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다”면서 “극 중 전날의 기억을 잊지 않기 위해 항시 메모를 하는 공마성을 연기하는 최진혁 역시 대본에 빼곡하게 자신의 의견을 채우며 공마성으로 완벽히 빙의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제작사 측은 이호원을 향해서도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배우 이호원’이라는 수식어가 어색하지 않다는 것이다. 극 중 성기준 역을 맡은 그는 카메라가 돌기 전 사뭇 진지한 모습으로 대본을 파고들었다고.

관계자는 “배우들이 살린 드라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모든 배우들이 자신의 역할을 200% 소화하고 있다. 현장에서 배우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듣고 반영해준 김가람 감독님과 배우들의 호흡도 남달랐다”고 귀띔했다.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 분)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 분)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26일 드라맥스, MBN에서 7회가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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