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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란면옥’ 이설, 탈북자 연기로 뜨거운 관심 “보내주신 응원에 감사”

기사승인 2018.09.27  08: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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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설, ‘옥란면옥’서 신구·김강우와 호흡

▲ '옥란면옥'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이설이 종영 소감을 남겼다 ⓒ링크매니지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설이 자신을 향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지난 26일 방송된 ‘옥란면옥’에서 탈북자 영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이목을 집중시킨 것.


26일 방송된 ‘옥란면옥’은 70년 동안 평양냉면 외길 인생을 살아온 아흔이 다된 아버지 달재와 냉면에서 벗어나 서울로 뜨고 싶은 마흔이 다 된 노총각 아들 봉길의 부자 전쟁을 그린 코믹 휴먼 드라마.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실향민, 탈북민에 대한 아픔은 물론 가족 간의 사랑의 메시지를 전하며 시청자의 호평 속에 막을 내렸다.

신구, 김강우, 이설 등 배우들의 호연은 물론 영화 같은 영상미로, 단 2회 만으로 끝내기에 아쉬웠다는 극찬을 받은 가운데 ‘옥란면옥’을 통해 신선하고 시선을 머물게 하는 매력적인 외모와 스며드는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완벽한 북한말을 구사하며 신인답지 않은 내공을 선보인 이설은 탈북민 영란으로 분해 방송 후에도 포털 사이트 실시간 인기검색어에 등극했다.

이설은 27일(오늘) 소속사 링크매니지먼트를 통해 “보내주신 응원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 신구 선생님, 김강우 선배님과 이렇게 좋은 대본을 가지고 함께 하게 되어 굉장한 영광이라고 생각한다”며 “두 달여간 영란이가 되어 봉길과 달재를 사랑하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신구 선생님, 김강우 선배님, 김정현 감독님과 조용 작가님 그리고 많은 스태프분들이 날것인 저를 잘 이끌어주셔서 더할 나위 없는 촬영 현장이었다. ‘옥란면옥’을 기억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옥란면옥’을 성공리에 마무리한 그는 오는 11월 방송되는 MBC 미니시리즈 ‘나쁜 형사’로 행보를 이어간다. 이설은 ‘나쁜 형사’에서 은선재 역을 맡아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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