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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석,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주인공 캐스팅... 오는 11월 개막

기사승인 2018.09.27  15: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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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연석, ‘미스터 션샤인’ 차기작으로 뮤지컬 확정

▲ 배우 유연석이 '미스터 션샤인'의 차기작으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을 선택했다 ⓒCJ ENM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유연석이 tvN ‘미스터 션샤인’ 차기작으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를 선택했다.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유연석이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의 주연 ‘몬티 나바로’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몬티 나바로’는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이자 수려한 외모와 번뜩이는 재치를 겸비한 인물이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구동매 역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연석이 코미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으로 또 다른 연기 변신에 도전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그는 이미 뮤지컬 ‘헤드윅’과 ‘벽을 뚫는 남자’로 실력과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이번 작품에선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은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가난하게 살아온 ‘몬티 나바로’가 어느 날 자신이 고귀한 다이스퀴스 가문의 여덟 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다이스퀴스 가문의 백작이 되기 위해 자신보다 서열이 높은 후계자들을 한 명씩 없애는 과정을 다룬 뮤지컬이다. 2014 브로드웨이의 4대 뮤지컬 어워즈에서 ‘최우수 뮤지컬’로 선정되어 이른바 뮤지컬계의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작품으로, 국내 초연이다.

한편, 유연석이 출연하는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은 2018년 11월 9일부터 2019년 1월 27일까지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오는 10월 2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표를 예매할 수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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