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소녀시대 유리, ‘The First Scene’ 10월 4일 발매 “첫 솔로 데뷔”

기사승인 2018.09.27  16:17:22

공유
default_news_ad1

- 유리, 오는 10월 4일 신곡 ‘빠져가’ 발표... 티저 이미지 공개

▲ 소녀시대 유리가 데뷔 후 첫 솔로앨범을 발매한다 ⓒSM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솔로로 데뷔한다.


27일(오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유리가 오는 10월 4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Scene(더 퍼스트 신)’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유리가 데뷔 후 처음으로 발표하는 솔로앨범이다. 타이틀곡 ‘빠져가 (Into You)’를 비롯한 다채로운 장르의 총 6곡이 수록되어 있다. 앞서 유리는 금일 0시 공식 홈페이지 및 소셜 미디어에 매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유리는 소녀시대 및 소녀시대-Oh!GG(소녀시대 오지지)로서 매력적인 보컬과 뛰어난 퍼포먼스 실력을 인정받았음은 물론, 드라마, 영화, 예능 등 여러 분야에서 활약해 왔다. 특히 오는 10월 11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드라마 ‘대장금이 보고 있다’에 여주인공 복승아 역으로 출연해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유리의 첫 솔로앨범 ‘The First Scene’은 오는 10월 4일 오후 6시 발매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