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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생애 첫 팬미팅 ‘My Day’ 전석 매진... ‘김비서’ 효과 톡톡

기사승인 2018.09.28  11:4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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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민영, 데뷔 후 첫 팬미팅 오는 10월 21일 개최

▲ 배우 박민영이 데뷔 후 처음, 오는 10월 21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공연장서 팬미팅을 연다 ⓒ나무엑터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민영의 팬미팅 ‘My Day(마이 데이)’가 티켓 오픈 30초 만에 전석 매진됐다.


28일(오늘) 소속사 나무엑터스에 따르면 박민영의 첫 팬미팅 ‘My Day’의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소속사 측은 “평일 오후(27이 오후 2시)에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전 좌석 매진 사태를 빚어 박민영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고 분석했다.

‘My Day’는 오는 10월 21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진행된다. 많은 팬들의 간절한 염원에 힘입어 개최되는 이번 공연을 위해 각별한 애정을 기울이고 있다는 전언이다.

관계자는 “박민영이 직접 프로그램 기획을 하고 있다. 또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박민영은 올여름 큰 사랑 속에 종영한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비서계 레전드 ‘김미소’로 변신, ‘인생 캐릭터’를 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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