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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김원해, SBS 새 월화 ‘여우각시별’ 특별 출연

기사승인 2018.09.29  16: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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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우각시별’ 오는 10월 1일 첫 방송

▲ 배우 최원영과 김원해가 '여우각시별'에 특별 출연한다 ⓒ삼화네트웍스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최원영과 김원해가 SBS 새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에 특별 출연한다.


SBS에 따르면 최원영, 김원해는 오는 10월 1일 첫 방송되는 ‘여우각시별(극본 강은경·연출 신우철·제작 삼화네트웍스&김종학프로덕션)’에서 특별 출연 자격으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원영은 극 중 한여름(채수빈 분)의 아버지 한재영 역으로 등장해 강렬한 인상을 남길 전망이다. 동화작가인 한재영은 ‘여우각시별’ 속 등장인물들의 특별한 연결고리이자, 극에 심오한 의미를 던지는 내레이션의 주인공으로 활약한다.

또 김원해는 항공기 운항 정보를 관리하는 계류장운영팀장 박태희 역을 맡는다. 인천공항의 계류장 질서를 꽉 잡고 있는 인물로, 일할 때는 까칠함이 사포보다 더하지만 누구보다도 팀을 아끼고 사랑하는 남자다. 계류장운영팀의 ‘미소 천사’ 고은섭(로운 분)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한다.

제작진 측은 “최원영과 김원해가 첫 촬영부터 배역 그 자체의 모습으로 현장에 나타나, 몰입넘치는 열연을 펼치며 명불허전 ‘미친 존재감’을 드러냈다”며 “‘특별 출연의 좋은 예’를 각인시킬 두 사람의 활약을 비롯해, 새로운 신에서 깜짝 등장할 또 다른 배우의 등장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국내 최초 인천공항 여객서비스처를 배경으로 한 ‘여우각시별’은 강은경 작가와 신우철 감독의 조합만으로도 화제를 모은 작품. 이제훈, 채수빈, 이동건, 김지수 등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이 뭉쳐 기대를 높이고 있다. 오는 10월 1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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