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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프리뷰] '샤오미 로드FC 영건즈 040' A to Z

기사승인 2018.10.01  0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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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 로드FC 040 영건즈' 메인 포스터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샤오미 로드FC YOUNG GUNS 40' 출전 선수들이 공개됐다.


벌써 40번째를 맞이한 이번 영건즈 대회에는 넘버 시리즈 참가 선수들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베테랑 파이터 및 신예 파이터들이 대거 출동해 새로운 스타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 제6경기 미들급 박정교 VS 임동환

메인이벤트로는 미들급의 ‘묵직한’ 대결이 예정돼 있다. ‘흑곰’ 박정교(39, 박정교 흑곰캠프)는 로드FC 미들급의 ‘수문장’ 역할을 하며, 오랫동안 활약해왔다. 승패와 상관없이 항상 화끈한 난타전을 선보인다.

이에 맞서는 ‘강철 뭉치’ 임동환(23, 팀 스트롱울프)은 매 경기 성장세가 뚜렷한 젊고 유망한 파이터. 최근 로드FC에서 가장 뜨거운 체급인 미들급 전선에서 본인의 존재감을 반드시 드러내겠다는 각오다.

# 제5경기 플라이급 김태균 VS 이토 유키

‘타격 VS 타격’의 진검승부가 펼쳐진다. 다수의 킥복싱 대회에서 우승하며 타격에 재능을 보인 김태균(29, 팀 피니쉬)은 로드FC 아마추어 시절부터 화끈한 경기로 주목받아 영건즈 무대에서 프로로 데뷔했다. 매 경기 타격전으로 경기를 이끌어 나가 관중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 낸다.

이토 유키(21, NEX LCHIMUAY/RINGS) 역시 화끈함으로 정평이 나있는 파이터. 아마추어 6전, 프로 2전에서 단 한 번의 패배도 없이 모든 경기에서 승리해 이번에도 연승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제4경기 페더급 김용근 VS 박찬수

‘주먹이 운다’와 ‘겁 없는 녀석들’의 대결은 영건즈 무대에서도 이어진다. 김용근(29, 팀 피니쉬)은 ‘주먹이 운다-영웅의 탄생’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며 프로무대에 데뷔한 파이터. 탄탄한 레슬링을 바탕으로 안정적으로 경기를 풀어간다.

반면 박찬수(22, 싸비MMA)는 이번이 프로 데뷔전이다. ‘겁 없는 녀석들’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양지호를 KO로 꺾은 경기는 ‘겁 없는 녀석들’ 최고의 명장면으로 꼽힌다.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선후배 간의 맞대결에서 어느 쪽이 승리를 가져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 제3경기 밴텀급 황창환 VS 김성재

데뷔전을 갖는 ‘신성’ 황창환(22, 팀 피니쉬)이 김성재(26, 긱짐)를 만났다. 어린 나이에도 각종 무에타이와 킥복싱 대회를 휩쓸며 입식 전적 30승을 거둔 황창환이 종합격투기 무대에서는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타격과 그라운드 능력이 모두 준수한 김성재는 해외 여러 단체와 로드FC에서 꾸준히 활약해 온 중견 파이터. 신성에게 종합격투기 선배로서 한수 가르쳐 줄 수 있을까.

# 제2경기 플라이급 고기원 VS 김영한

킥복싱 베이스의 두 선수가 만났다. 고기원(25, 싸비MMA)은 17승의 킥복싱 전적에서 알 수 있듯 타격에 강점이 있다. 펀치와 킥의 타이밍이 굉장히 좋다.

그동안 일본 무대에서 활약해 온 김영한(28, 팀혼)은 로드FC에서는 처음으로 경기에 나선다. 김영한 역시 물러서지 않는 타격전을 선보이는 파이터이기 때문에 치열한 난타전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제1경기 플라이급 김우재 VS 정원희

김우재(27, 팀 포마)와 정원희(26, 킹덤)가 대회 시작을 알린다. 고등학교부터 유도를 수련해 온 김우재는 그라운드에 강점을 보이고, 정원희는 킥복싱 베이스로 타격에 일가견이 있다. 두 선수 모두 최근 연패로 주춤하고 있어 연패 탈출을 위한 더욱 치열한 대결이 예상된다.

한편, 로드FC는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영건즈 대회와 더불어 넘버 시리즈인 '샤오미 로드FC 050'을 개최한다. 오후 7시부터 스포티비(SPOTV)와 다음(DAUM) 스포츠 등에서 생중계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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