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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김순옥 작가 신작 SBS ‘황후의 품격’ 출연... 황실 비서팀장 민유라 役

기사승인 2018.10.01  09:3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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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엘리야, ‘황후의 품격’서 악녀로 변신... 신성록과 호흡

▲ 배우 이엘리야가 '황후의 품격'에 출연한다 ⓒ킹콩 by 스타쉽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이엘리야가 JTBC ‘미스 함무라비’ 이후 브라운관 차기작을 확정했다.


1일(오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이엘리야가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조동민)’에 ‘민유라’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기존에 보여줬던 캐릭터와는 또 다른 악역 연기로 인사드릴 예정이니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황후의 품격’은 어느 날 갑자기 신데렐라가 돼 황제에게 시집온 명랑한 뮤지컬배우가 궁의 절대 권력과 맞서 싸우다가 대왕대비 살인사건을 계기로 황실을 무너뜨리고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는 이야기다.

이엘리야가 맡은 ‘민유라’는 황실의 비서팀장으로, 완벽한 일처리와 빠른 상황 판단력을 선보이며 황제 이혁(신성록 분)의 두터운 신임을 받는 인물이다. 이혁의 어머니인 태후와의 대립각을 세우며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형성할 예정이다.

이엘리야는 그동안 출연한 ‘작은 신의 아이들’, ‘미스 함무라비’ 등에서 맞춤옷을 입은 듯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확실히 알렸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은 오는 11월 방송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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