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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토트넘전 2골 맹활약’ 바르셀로나 메시, “뛰어난 경기 펼쳤다”

기사승인 2018.10.04  14: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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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을 상대로 2골을 넣은 리오넬 메시 / 사진: FC 바르셀로나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토트넘을 상대로 멀티골을 넣으며 맹활약한 FC 바르셀로나(이하 바르사)의 리오넬 메시가 소감을 전했다.


메시는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서 펼쳐진 ‘2018-19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토트넘과의 B조 조별리그 2차전서 혼자서 2골을 넣으며 팀의 4-2 완승을 이끌었다.

전반전 메시는 바르사 공격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했다. 전반 2분 만에 터진 쿠티뉴의 선제골 과정에서 오버래핑을 시도한 알바를 향해 환상적인 스루패스를 뿌린 메시는 이후에도 특유의 시야와 패스 능력을 십분 활용해 토트넘 수비진을 괴롭혔다.

후반전 들어 메시는 직접 토트넘의 골문을 노렸다. 후반 2분과 6분 두 차례 골포스트를 강타한 메시는 결국 후반 11분과 44분 추가골과 쐐기골을 터뜨리며 팀을 승리로 견인했다.

경기가 끝난 후 메시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뛰어난 경기를 펼쳤다”며 “챔피언스리그에서 원정경기를 치르는 것은 쉽지 않다. 전반전 우리는 놀라운 경기력을 보여줬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8월 알라베스와의 프리메라리가 개막전서 올 시즌 처음으로 골대를 강타한 메시는 토트넘전까지 총 8번이나 골대를 때리는 불운을 겪었다. 이에 대해 메시는 “2번이나 골대를 때리는 등 약간의 불운이 있었다. 그리고 토트넘은 굴절에 의해 골을 넣었다. 그러나 우리는 공을 소유했고 극복해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메시는 “챔피언스리그는 특별한 대회이지만, 우리는 어느 대회에서도 떠나지 않을 것이다. 라리가와 코파 델 레이(국왕컵)에서도 계속해서 경쟁할 것이다”라며 이른바 ‘트레블(챔피언스리그-프리메라리가-국왕컵 우승)’을 향한 야심을 드러냈다.

한편, 메시가 이끄는 바르사는 승점 6점을 확보해 B조 선두를 달렸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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