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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드, 오는 18일 신보 발매... ‘감성 스펙트럼’ 확장

기사승인 2018.10.10  11: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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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에이드, 새 싱글·드라마 OST로 컴백 예열

▲ 디에이드가 오는 18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WH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혼성듀오 디에이드(前 어쿠스틱 콜라보)가 새로운 감성을 품고 돌아온다.


10일(오늘) 소속사 W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디에이드는 최근 신곡 작업을 마무리 짓고 새로운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디에이드로 이름을 바꾼 뒤 음악 작업에 매진했던 김규년과 안다은의 제대로 된 작품이 드디어 베일을 벗는 셈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디에이드의 음악적 스펙트럼 확장은 물론 더욱 깊어진 감성을 만나볼 수 있다”며 “최선을 다해 작업한 만큼 발매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신보 타이틀곡엔 이들의 음악적 역량을 더욱 빛낼 수 있는 다양한 감성 조력자들이 함께했다”고 귀띔했다.

앞서 싱글 ‘예쁜 쓰레기’로 변화의 바람을 예고했던 디에이드는 최근 KBS 2TV 드라마 ‘최고의 이혼’ OST ‘잊혀지는 것’을 발매하는 등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한편, 디에이드의 새 앨범은 오는 18일 공개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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