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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파이팅 08] '매드조커' 조성원, '플래시' 진태호와 격돌

기사승인 2018.10.10  17: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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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터: 엔젤스파이팅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매드조커' 조성원(30, 팀 매드)이 자선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대표 박호준)에 데뷔한다.


조성원은 오는 15일(월) 서울시 구로동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펼쳐지는 '엔젤스파이팅 08 & 더 리더스 오브 퓨처'에서 '플래시' 진태호(30, 로닌크루)와 격돌한다.

엔젤스파이팅 데뷔전을 앞둔 조성원은 국내 종합 격투기 무대에서 활동해온 페더급 강자다. 지난 2015년 부산에서 열린 종합 격투대회에서 '챔프' 최영광과 접전을 벌이며 국내 격투팬들의 눈도장을 받았다.

조성원의 상대 진태호는 '베테랑 파이터' 정두제(38)와 '거목' 유양래(38, 이상 로닌크루)가 속한 왕십리 소재 명문 종합 격투팀 '로닌크루' 소속이다.

진태호는 국내 페더급 신흥 강자로 꼽힌다. 9전 5승 4패의 전적을 보유 중인 진태호는 187cm의 신장을 활용한 로우킥과 그라운드 공격에 능하다. 진태호 역시 이번 경기가 엔젤스파이팅 데뷔전이다.

조성원은 엔젤스파이팅과의 인터뷰에서 "엔젤스파이팅에서 뛸 수 있어 영광이다.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종합 격투대회에 참가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엔젤스파이팅 08 & 더 리더스 오브 퓨처'에서는 웰터급 챔피언 '울버린' 배명호의 타이틀 방어전 등 다채로운 대진의 경기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엔젤스파이팅 측은 입장 수익금 중 일부를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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