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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FC 임동환, "박정교? 맞붙게 돼 영광... 물러서지 않겠다"

기사승인 2018.10.11  12:2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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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곰' 박정교와의 대결에 기대감을 드러낸 '강철 뭉치' 임동환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오는 11월 3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샤오미 로드FC YOUNG GUNS 40'에서 ‘강철 뭉치’ 임동환(23, 팀 스트롱울프)이 ‘흑곰’ 박정교(39, 박정교 흑곰캠프)와 맞대결을 펼친다.


킥복싱 전적 19전 17승 2패, 2013 컴뱃 삼보 국가대표를 지낸 바 있는 임동환은 과거 이력에서 느껴지듯 타격과 그라운드 실력을 모두 갖췄다. 차후 로드FC 미들급을 이끌어 나갈 재목으로 손꼽히는 임동환에게 ‘미들급 수문장’으로 불리는 박정교와의 대결은 피할 수 없는 숙명과도 같다.

임동환은 “아마추어 때부터 박정교 선수의 경기를 계속 지켜봤는데, 드디어 넘어설 기회가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정교 선수와 대결을 펼치게 돼 개인적으로는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임동환의 상대 박정교는 저돌적인 공격력을 토대로 숱한 명승부를 연출해왔다. 이에 임동환 또한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 그동안 저돌적으로 싸우지 못한 것 같다. 이번엔 꼭 화끈한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끝으로 임동환은 “(박정교보다) 더 세게 들어갈 생각이다. 타격부터 그라운드까지, 내가 가진 강점을 최대한 살려 제대로 공략해 볼 생각이다. 판정은 가기 싫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11월 3일 '로드FC YOUNG GUNS 40' 이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이어지는 '샤오미 로드FC 050'은 오후 7시부터 스포티비(SPOTV)를 통해 생중계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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