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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킴 “곡 써놨지만 부족했다고 느껴... 이번 해부터 앨범 제작” (음감회)

기사승인 2018.10.11  13: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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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킴, 11일(오늘)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

▲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이 금일 오후 신보 발매에 앞서 쇼케이스 겸 음악감상회를 열었다 ⓒ미스틱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싱어송라이터 에디킴이 새 앨범이 늦어진 이유를 밝혔다.


11일(오늘) 오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청담 씨네시티에서 에디킴의 컴백 쇼케이스 겸 음악감상회(음감회)가 열렸다. 진행은 소란의 고영배가 맡았다.

이날 취재진과 만난 에디킴은 “앨범을 내고 싶어서 ‘팔당댐’, ‘쿵쾅대’를 발표할 때부터 곡을 계속 쓰고 있었다. 마음에 든 곡들을 폴더에 빼놓았었다. 그런데 그게 양이 안 찼다”고 운을 뗐다.

이어 “계속 미뤄지다가 비로소 이번 해에 모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때부터 앨범 제작을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에디킴이 금일 오후 6시 발매하는 세 번째 미니앨범 ‘Miles Apart(마일스 어파트)’는 앨범 단위로는 3년 9개월 만의 신보다. 타이틀곡 ‘떠나간 사람은 오히려 편해’를 비롯해 ‘Last(라스트)’, ‘사랑 모양’, ‘달라’, ‘초능력’, ‘Miles Apart’ 등 총 여섯 곡이 수록되어 있다.

늘 그렇듯 에디킴은 이번 앨범에서도 전곡 작사, 작곡했다. 전작에서는 윤종신, 조정치 등 소속사 선배 뮤지션들의 도움을 받았다면, 이번엔 울타리에서 벗어나 곡 작업부터 앨범 재킷 이미지 등 비주얼까지 총괄 프로듀서로서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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