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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앙] 앙리, 자르딤 후임으로 AS 모나코 지휘봉 잡을까

기사승인 2018.10.11  15: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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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 모나코 차기 감독으로 거론되고 있는 티에리 앙리 / 사진: 티에리 앙리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지도자 커리어를 쌓고 있는 티에리 앙리가 AS 모나코(이하 모나코)의 지휘봉을 잡게 될까.


10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앙리가 레오나르두 자르딤 모나코 감독의 대체자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올 시즌 모나코는 9경기서 승점 6점을 획득하는데 그치며 리그 18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2014년 모나코에 부임한 자르딤 감독은 킬리안 음바페(현 파리 생제르맹), 토마스 르마(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벤자민 멘디(현 맨체스터 시티) 등 젊은 인재를 키워내며 지도력을 인정받았지만, 전력누수를 극복하지 못해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현역 은퇴 후 영국 스카이스포츠 패널로 활동한 앙리는 2016년 벨기에 대표팀의 코치로 합류해 본격적으로 지도자 커리어를 쌓았다. 지난 7월 지도자 커리어에 집중하기 위해 스카이스포츠 패널을 그만둔 앙리는 리그앙 보르도 감독 부임 직전까지 갔으나 틀어진 바 있다.

한편, 앙리는 지난 1994년 모나코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앙리가 친정팀인 모나코의 사령탑으로 부임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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