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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득녀’ 알더베이럴트, “아빠된 기분? 10점 만점에 10점... 재계약은 노코멘트”

기사승인 2018.10.11  17: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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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득녀의 기쁨을 전한 토트넘의 토비 알더베이럴트 / 사진: 토비 알더베이럴트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올 시즌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의 신임을 얻고 있는 토트넘의 토비 알더베이럴트가 득녀의 기쁨을 전했다.


11일(한국시간) 알더베이럴트는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딸을 얻은 기쁨은 10점 만점에 10점이다. 이 기쁨을 축구에 쏟겠다”고 처음으로 아빠가 된 소감을 밝혔다.

지난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과 연결된 알더베이럴트는 계속되는 이적설로 인해 포체티노 감독의 신임을 잃었다. 지난 시즌 후반기 포체티노 감독은 알더베이럴트가 햄스트링 부상에서 돌아왔음에도 불구하고, 그에게 출전 기회를 부여하지 않았다. 그러나 2018-19 시즌 개막 후 포체티노 감독은 리그 8경기 중 7경기에 알더베이럴트를 선발로 기용하며 믿음을 보이고 있다.

알더베이럴트와 토트넘의 계약기간은 올 시즌을 끝으로 종료된다. 토트넘 측에게 1년 연장 옵션이 있지만, 해당 옵션 발동 시 알더베이럴트의 바이아웃 금액은 2,500만 파운드(한화 약 377억 원)에 불과하다.

아직까지 토트넘과 이렇다 할 재계약 소식이 없는 알더베이럴트는 재계약에 관한 질문에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은 팀에 집중할 때다. 최선을 다해 팀을 돕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전부다”라고 철저히 함구했다.

최근 중앙 수비 파트너인 얀 베르통헨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서 알더베이럴트의 어깨가 무거워진 상황. 이에 대해 알더베이럴트는 “부상을 당하면 심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처한다. 베르통헨은 가능한 빠르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그는 더 강해질 것이다”라고 베르통헨의 쾌유를 기원했다.

한편, 알더베이럴트의 토트넘은 8라운드 기준 6승 2패로 5위를 달리고 있다. 알더베이럴트가 토트넘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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