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EPL] 첼시 아자르, “1월 이적 NO… 스페인행 고려 이유는 발롱도르”

기사승인 2018.10.12  12:20:36

공유
default_news_ad1
▲ 에당 아자르 / 사진: 첼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이적과 재계약의 기로에 선 첼시의 에당 아자르가 스페인행을 고려 중인 이유를 밝혔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아자르는 발롱도르 수상을 위해 스페인으로 이적하길 원한다”고 보도했다.

현재 아자르는 첼시와 2년여 계약기간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 최근 영국 일간지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거짓말하지 않겠다. 레알 마드리드는 세계 최고의 팀이다. 어렸을 때부터 레알에서 뛰는 것은 나의 꿈이다”라고 밝힌 아자르는 주급 30만 파운드(한화 약 4억 5천만 원) 선의 새로운 재계약 조건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카이스포츠는 지난 2008년부터 발롱도르 수상자가 10차례(리오넬 메시 5회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5회)나 스페인에서 나왔다는 점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아자르는 “아마도 그것이 내가 이적을 원하는 이유다”라며 발롱도르를 향한 열망을 숨기지 않았다.

아자르는 최근 발롱도르를 주관하는 프랑스 풋볼이 발표한 발롱도르 30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시즌 개막 후 10경기에서 8골을 넣으며 절정의 골 감각을 선보이고 있는 아자르는 자신이 현재 세계 최고의 선수라고 생각하냐는 스카이스포츠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자신 있게 답했다. 또한 “팀원들이 나를 도와주고 있다. 나는 더 성장할 수 있다. 더 많은 골과 어시스트를 기록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자르는 최근 불거진 자신의 1월 이적설과 관련해선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뜨거운 감자’ 아자르의 행보에 첼시팬들은 물론, 유럽 축구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