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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배선우, 2R 공동 8위… “후반 9개홀 지능적으로 임할 것”

기사승인 2018.10.12  16: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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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번홀 버디를 성공한 배선우 / 사진: KLPGA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12일 인천 스카이72 골프클럽 오션코스(파72)에서 진행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KEB하나은행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배선우(삼천리)가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8위를 차지했다.


오늘만 3언더파를 기록한 배선우는 "실수가 나오지 말아야 하는 곳에서 실수가 나와 스코어를 지키지 못했다. 아쉽긴 하지만 버디가 많이 나와서 만족스럽다"고 2라운드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번 대회에는 배선우를 비롯해 KLPGA 선수들 12명이 참가했다. 이에 대해 배선우는 "미국대회이기 때문에 외국선수들의 스타일을 배우고 있다. 한국대회에만 참가할 경우, 한국식 스타일에 갇힐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이번 대회는 공부를 한다는 생각으로 많이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8위에 자리한 배선우 / 사진: KLPGA 제공

최근 펼쳐진 메이저대회 '제19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배선우는 "자신감이 생겼다. 워낙 잘 치는 선수들이 많아서 집중력 싸움이 될 것 같다. 후반 9개홀이 어려워서 지능적으로, 공격적으로 쳐야 할 것 같다"고 각오를 다졌다.

끝으로 배선우는 "이 대회에서 가장 좋은 성적이 8위였던 걸로 기억한다. 올해는 그때보다 성숙해졌으니 8위보다 조금 더 나은 성적을 냈으면 좋겠다. 톱텐 안에 들면 기분 좋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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