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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오는 11월 4년 만에 미니앨범 발매 “감성 꽉 채워줄 음악 될 것”

기사승인 2018.10.16  19: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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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세 번째 미니앨범 ‘보이지 않는 것들’ 이후 약 4년 만의 새 미니앨범

▲ 보컬그룹 노을이 오는 11월 5일 컴백한다 ⓒ씨제스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컬그룹 노을이 오는 11월 컴백한다.


16일(오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는 “노을이 11월 5일 새 미니앨범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씨제스는 이어 “노을만의 뛰어난 가창력과 탁월한 감성 표현이 녹아 든 앨범으로, 네 사람의 감미로운 보이스에 흠뻑 매료 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2015년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보이지 않는 것들’ 이후 약 4년 만의 새 미니앨범을 준비 중인 노을은 오는 연말, 전국 투어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 3월 싱글앨범 ‘그날의 너에게’를 발매하고 좋은 평가를 받은 만큼 신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노을은 씨제스를 통해 “겨울이 다가오며 짙은 감성을 터치할 음악이 필요한 시기다. 우리만의 감성과 보이스로 찾아 뵐 예정이며, 오랜만의 미니앨범인 만큼 사랑과 이별의 공감 가는 가사와 사운드로 늦가을에 꼭 맞는 음반을 만들어 좋은 음악을 들려드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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