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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11월 6일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 9개월 만의 ‘완전체’

기사승인 2018.10.17  16: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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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구단, ‘The Boots’ 이후 약 9개월 만에 컴백

▲ 구구단이 오는 11월 6일 컴백한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걸그룹 구구단(gugudan)이 오는 11월 6일 새 앨범을 발매한다.


17일(오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구구단은 오는 11월 6월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현재 컴백 막바지 준비에 돌입했다.

이로써 구구단은 2월 발표한 두 번째 싱글앨범 ‘Act.4 Cait Sith(캐트 시)’ 이후 9개월 만에 컴백을 확정했다.

멤버들은 그간 개인 활동에 집중하며 팀 인지도를 쌓았다. 해빈은 KBS 드라마 ‘라디오 로맨스’ OST ‘길에서’를 가창했고, 세정은 2018 러시아월드컵 대표팀 응원 앨범에 이어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OST ‘정인(情人)’을 발매하며 실력을 입증했다. ‘프로듀스101 시즌1’ 출신 세정, 미나, 나영은 구구단 세미나로 뭉쳐 유닛으로 활동했다.

한편, 구구단은 매 앨범마다 동화, 영화, 명작 등 다양한 장르와 작품을 재해석해왔다. 이번 신보 역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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