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A매치] '배성재-장지현 해설' SBS, 파나마전 중계 최고 시청률 18.2% 기록

기사승인 2018.10.17  18:10:52

공유
default_news_ad1
▲ 배성재 캐스터(왼쪽)와 장지현 해설위원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SBS가 생중계한 축구 국가대표 친선경기 대한민국-파나마전 시청률이 13%(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지난 16일 배성재 캐스터와 장지현 해설위원의 중계로 전해진 SBS의 대한민국-파나마 평가전은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동시간대 타 사에서 중계된 프로야구 와일드카드 결정전 넥센-KIA전의 시청률은 5.6%를 기록했다. 젊은 층의 시청률을 살필 수 있는 20~49 시청률은 4.7%로 집계됐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전반에만 내리 2골을 넣으며 승기를 잡는듯했으나, 파나마에 전반 막판과 후반 3분에 연달아 실점하며 2-2로 비겼다. 긴박했던 경기 종료 직전 추가시간에는 최고 시청률 18.2%를 기록했다.

경기 후 파울루 벤투 감독은 "전반 35분까지는 원하는 방향으로 흐르며 2골을 기록했지만, 이후 경기 템포가 느려지고 수비에서 집중력이 떨어졌다. 공격 상황에서 빠르게 전환이 되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고 자평했다.

장지현 해설위원과 호흡을 맞춘 배성재 캐스터는 "우루과이전에 이어 파나마 전에도 승리를 기원했지만 패스에서 거듭된 실수 때문에 승리를 놓쳤다. 하지만 벤투 감독 부임 이후 네 경기 연속 무패는 이뤘다"며 아쉬움을 삼켰다.

한편, SBS는 이번 주 국가대표 축구 중계를 시작으로 다양한 스포츠 중계를 준비하고 있다. 제주도 클럽 나인브리지에서 열리는 미국 PGA투어 더 'The CJ Cup'(21일)과 이천 블랙스톤에서 열리는 'KLPGA KB금융 챔피언십'(18일) 경기를 중계할 예정이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