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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전원 빅히트와 재계약 “전담팀 강화 및 지원 약속”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10.18  09: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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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멘토 방시혁에 대한 존경 및 콘텐츠 제작 능력 신뢰”

▲ 방탄소년단이 현 소속사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이 1년 정도 남았지만, 서로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조기 재계약을 맺었다는 게 소속사 측의 설명이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방탄소년단(BTS)이 현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18일(오늘) 오전 빅히트는 사내 구성원들과 주주들에게 보낸 메일을 통해 “방탄소년단과의 깊은 신뢰와 애정을 바탕으로 7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2013년 6월 데뷔해 올해로 활동 6년차다. 따라서 1년 이상의 계약 기간이 남은 상태. 일반적으로 만료 시점을 바로 앞두고 재계약을 논의하는 반면, 빅히트와 방탄소년단은 서로 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빠른 재계약을 맺게 됐다. 조기 재계약은 프로스포츠 등 일부 최고의 스타들에게 적용되는 선진적인 방식이다.

이번 재계약은 빅히트가 집중해온 콘텐츠 제작 능력이 중요한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빅히트는 데뷔 때부터 방시혁 대표를 필두로 강력한 콘텐츠 제작 능력으로 방탄소년단의 성공을 지원해 왔다. 앨범 프로듀싱은 물론, 뮤직비디오, 퍼포먼스, 무대 연출 등 음악과 관련된 모든 부문에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며 방탄소년단을 세계 최고의 아티스트 반열에 올렸다.

빅히트는 “전 세계적으로 최고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아티스트에게 최고의 대우를 해줘야 한다는 것이 빅히트의 철학이다. 방탄소년단 일곱 멤버들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보다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활동을 위해 재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백여 명 규모인 방탄소년단 전담팀을 더욱 강화하여 체계적이고 전폭적인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은 “데뷔 이전부터 지금까지 미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음악은 물론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일깨워 준 방시혁 멘토를 존경한다”면서 “그동안 아낌없는 지원을 해준 빅히트와 함께 전 세계 팬들을 위해 더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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