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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파이팅, 아홉 번째 넘버링 대회부터 'AFC'로 단체명 변경

기사승인 2018.10.18  18: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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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C의 회장 박호준 / 사진: A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자선 격투단체 엔젤스파이팅(대표 박호준)이 오는 12월 아홉 번째 넘버링 대회부터 새로운 단체명인 'AFC'로 새롭게 단장한다.


엔젤스파이팅 측은 "오는 12월 아홉 번째 넘버링 대회부터 'AFC(Angels Fighting Championship)'로 단체명이 바뀐다"고 공식 발표했다.

엔젤스파이팅은 지난 15일 서울시 구로동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엔젤스파이팅 08 & 더 리더스 오브 퓨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대회장에는 배우 윤시윤을 비롯해 이정진, 이창훈 가수 박재범, 이미쉘, 개그맨 한민관, 모델 김정화 '코리안 좀비' 정찬성, '스턴건' 김동현, 최두호, 강경호 등 국내 유명 연예인 및 스포츠 선수들이 대거 함께해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국내 유명 스포츠 매체뿐만 아니라 프랑스 최대 방송 통신사이자 북미와 남미를 총괄하는 MMA 최대 미디어사 'The Fight Network'의 취재진이 함께하는 등 엔젤스파이팅을 향해 뜨거운 관심이 집중됐다.

AFC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 수많은 격투단체와 함께 글로벌화를 목표로 새롭게 탄생했다. 일본의 중견 격투대회 'HEAT(히트)'와 아시아권의 다양한 격투단체들이 교류 및 협력을 약속한 상황이다.

삼성서울병원을 통해 대한민국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의 수술비와 생활 안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탄생했던 엔젤스파이팅은 국내 저소득 가정과 배움의 기회가 부족한 어린이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는 등 활동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박호준 AFC 대표는 "우리 AFC는 희귀 난치병 환우와 배움의 기회가 부족한 어린이들을 위해 첫 번째 대회부터 지금까지 삼성서울병원과 밀알복지재단에 입장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박 대표는 "다가오는 12월, AFC 연말 빅 이벤트인 'AFC 09(부제: 별들의 전쟁 season 2)'에서는 '키다리아저씨' 최홍만의 스페셜 매치와 'AFC 초대 입식 챔프' 노재길의 2차 방어전, '직쏘' 문기범 페더급 2차 방어전, ‘다이너마이트’ 강정민의 초대 AFC 라이트급 챔피언 도전과 ‘아시아 사자’ 틸렉 즈옌베코브의 AFC 무제한급 1차 방어전이 개최된다. 화려한 라인업을 준비한 AFC 09대회에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AFC의 아홉 번째 공식 넘버링 대회는 오는 12월 17일 KBS 아레나홀(구 88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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