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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욱·유인나,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 주연 확정... ‘도깨비’ 커플 재회

기사승인 2018.10.19  13: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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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준화 감독, ‘진심이 닿다’ 메가폰 잡았다... 황금 라인업 완성

▲ 배우 이동욱과 유인나가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JTBC, CJ ENM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드롬을 일으켰던 tvN 드라마 ‘도깨비’ 속 주인공이 다시 만났다. 배우 이동욱과 유인나가 tvN 새 드라마 ‘진심이 닿다’ 주연을 확정했다.


19일(오늘) tvN 측의 설명에 따르면 ‘진심이 닿다’ 속 이동욱은 잘 나가는 변호사 권정록 역을, 유인나는 전직 한류 여신이자 현직 로펌 인턴 비서 오진심 역을 맡는다. ‘진심이 닿다’는 잘 나가는 변호사와 그의 비서로 위장 취업한, 한때 잘 나갔던 한류여신의 법정 로맨스를 그린다.

권정록은 일하는 태도를 중시하고 자신의 일터를 신성시하는 ‘워커홀릭’으로, 로펌 내 승소율과 클라이언트의 신뢰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남자다. 오진심은 스캔들로 인해 잠정 은퇴를 당한 배우로, 일명 ‘발연기’를 한다는 오명을 씻기 위해 권정록의 비서로 위장 취업하게 되는 인물이다.

이동욱과 유인나의 조합에 박준화 PD가 메가폰을 잡았다고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박 PD는 ‘식샤를 합시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등을 연출하며 ‘시청률 보증수표’라 불린다.

tvN 측은 “맞춤옷을 입은 듯 엄청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이동욱, 유인나가 ‘진심이 닿다’에서 보여줄 호흡과 이를 더욱 설레게 만들 박준화 감독의 연출력이 폭발적 시너지를 낼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진심이 닿다’는 2019년 1월 중에 방송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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